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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들 엄마' 정주리, 러블리 근황 "이 미모 뭐야 최고"

입력 2020-06-18 05: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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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
정주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세 아들의 엄마 정주리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어플 뭐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식당에서 식사를 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주리는 환하게 웃으며 유쾌한 근황을 공개,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절친 지숙은 "이 미모 뭐야 최고"라고 적었고, 정주리는 "너는 뭐야 ♡ 보고파"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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