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성희, 생일 축하 받으며 청초미 폭발 "우리 엄마 고생한 날"

입력 2020-06-21 1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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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성희 인스타그램
사진=고성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성희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고성희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요...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보고싶어요들 #thankyou #loveya #hbdtome #우리엄마가고생한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생일 축하를 받으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고성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성희는 청초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성희는 현재 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하고 있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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