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주현, 절친 조여정과 달달한 신혼여행 느낌..이진 "나도 끼고 싶다"

입력 2020-06-21 1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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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옥주현이 조여정과 여행 중이다.

21일 핑클 출신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행 너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과 조여정은 커다란 원형의자에 누워 햇살을 즐기고 있다. 옥주현은 조여정의 머리를 손질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절친의 두터운 우정을 본 핑클 이진은 "나도 끼고싶다"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1998년 핑클로 데뷔했으며 뮤지컬에서 활발히 활동하였고, 현재 JTBC '팬텀싱어3'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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