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신동이 스마트한 중고 물품 판매에 나섰다.
21일 오후에 방송 된 jtbc '유랑마켓'에서는 미래지향적 물건을 내 놓은 신동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이 ai 스피커, 스마트홈 제품들을 내 놨다. 최여진이 블루투스 스피커와 마이크를 가위바위보로 이기며 독차지했다. 신동은 마이크는 무료로 받은 것이기 때문에 무료나눔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최여진이 물건을 받으니깐, 무료나눔인 거 아니냐며 둘의 사이를 의심했다. 유세윤은 최여진에게 "저 마이크를 가장 많이 쓴 게 최여진씨가 아니냐"고 했다. 신동은 최여진과 연애를 하게 되면, 유랑마켓에 꼭 먼저 이야기를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동의 침실에는 창문을 열자 미세먼지를 알려주는 센서가 있었고, 침대에는 어느 정도 수면이 되는지를 알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