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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소울 안고 꽃 옆에서 새벽 셀카.."너와의 밤을 부여잡고픈 마음"

입력 2020-06-21 08: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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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이윤지가 새벽 셀카를 공유했다.

21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시간에 깨어있는 분들과 함께 보는 꽃과... 낑겨서 우리도. #셋다찍기힘드네 #새벽세시공이분 #이시간에사진찍기란 #너와의밤을부여잡고픈맘 #글라디올러스 #처음엔아스파라거스인줄 #너무도매력적인자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둘째 딸 소울이를 안고 꽃에 가까이 다가간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민낯에 내추럴한 모습에도 여전히 청초한 미모로 꽃보다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윤지는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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