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새벽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경력 24년차 모든 무대가 떨리고 설레지만 이상하게 넘 긴장이 되었던 42번가 오픈날 어려운 시기 어렵게 준비한 공연 어렵게 찾아와주신 객석을 가득 채워주신 관객분들 우리의 상자라 관객분들 박수와 환호에 눈물이 펑~~~~~펑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막 내리지 않고 무탈히 계획한 스캐줄대로 공연할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 갱년기 오려나 요즘 계속 눈물이 납니다 ㅋㅋㅋ"라며 "울배우들 스텝분들 공연관계자분들 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극장을 찾아주시는 관객분들 최~~~~~~~고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라고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뮤지컬 조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기쁨의 미소를 표현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며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홍지민은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