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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남편 하하, 역대급 귀요미 막내아들 사진..토실토실 귀여워

입력 2020-06-25 05: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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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인스타
하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하가 귀요미 막내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5일 가수 별의 남편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브이로그를 시작했어요!! 히어로고 나발이고!! ㅋ 유투브는 유투브답게! 여러분이 원하시는대로! 나도 양세형제처럼 라면만 먹어도!! ㅋ 마!! 응???조회수 팍 나오고!! 나도!! 홍철이처럼!! 마!! 그냥 통짜로 올려도!! 조회수 구독자!! 팍 늘고!! 마!!! 내도!! 브이로그 할란다!!! 아오!!!"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하하 별 부부의 막내 사진. 엄마 아빠를 닮아 귀여운 막내는 토실토실한 두 볼을 공개,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가수 별은 방송인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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