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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둘째 딸 위해 엄마표 미용실 오픈 "못말리는 투머치패션"

입력 2020-06-25 10: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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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사진=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미가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이윤미는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엘뷰티 아침부터 #투머치패션 우리집 딸들 못말리는 #투머치패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탕머리 해달라고 요청하셔서 #원더마미미용실 아침부터 오픈했어요~~ 머리하는 동안 알아서 척척 #메이크업 하는 #라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 이윤미표 사탕머리를 하고 립스틱을 바르고 있는 둘째 딸 라엘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라엘이의 애교 넘치는 표정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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