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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이휘재X서언X서준 표정부터 개구쟁이.."아들 셋 느낌 무엇"

입력 2020-06-22 1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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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문정원이 남편 이휘재와 쌍둥이들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삼인조♥ 아들셋 느낌 무엇"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나란히 앉아 브이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의젓해보이는 쌍둥이와는 달리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휘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개구쟁이 삼형제 같은 부자지간이 훈훈함을 부른다.

한편 문정원과 이휘재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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