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별, 찐하품에 찐멍 때리는 삼남매맘..커피 한 잔으로 버틴 힘든 주말

입력 2020-06-22 11:20: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별이 육아 중 휴식을 취하고 있다.

21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닌 척 했지만 많이 피곤했었나봅...니... #폼잡고찍을땐몰랐는데 #찐하품에 #찐멍 때렸었네...? 그래도 #이만하면잘버텼다 #살았다 #ㅋㅋㅋ 엄마들에겐 언제나 참 #힘든주말 모두들 고생 많았어요~~!! #토닥토닥 #♥(아파트 놀이터 당연히 마스크 착용하고 내려갔고 커피 수혈중 잠시만 벗었던 것이니 걱정 말아주세요~ 잘 보시면 유모차 주머니에 마스크가 꽂혀 있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유모차에 막내딸 송이를 앉혀두고 커피를 마시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는 세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의 풋풋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별은 지난 2012년 하하와 결혼하여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