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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역대급 다이어트로 리즈 미모+몸매 회복..파격 섹시

입력 2020-06-27 07: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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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8)가 파격 섹시의 화보컷을 공개했다.

26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원한 에너지를 가져다 줘...두 개의 새 리믹스 노래를 듣고 여러분 모두 춤추고 싶어 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새 리믹스 앨범 커버. 그녀는 파격적인 비키니를 입고 사막 한 가운데에서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찔한 섹시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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