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형빈♥정경미 아들, 아역배우 해도 될 인형 비주얼..양치질도 뚝딱

입력 2020-06-24 11: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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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형빈, 정경미의 아들 근황이 공개됐다.

24일 오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뜨자마자 양치질ㅋㅋ 입에서 떵냄새 난다고 했더니 저러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양치질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어른스러우면서도 귀엽다. 아역배우처럼 예쁜 비주얼 역시 팬들의 마음을 녹인다. 오나미 역시 "ㅋㅋㅋㅋ우리준이 다컸네 이와중 잘생김 뿜뿜"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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