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윌리엄X벤틀리, 우애까지 남다른 귀요미들 "같이 마셔야 맛있다"

입력 2020-06-24 1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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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인스타
벤틀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일상이 공개됐다.

24일 오전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같이 마셔야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나란히 앉아 요구르트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꼭 닮은 두 형제의 일상이 사랑스럽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근황에 랜선 이모들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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