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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JYP, 맛있는 거 사주길"..'정희' 스키즈, 데뷔 후 첫 1위에 자신감 UP

입력 2020-06-24 13: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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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방송캡쳐
'정희'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솔직한 매력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神메뉴'로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찬, 현진, 아이엔, 한, 승민이 대표로 나왔다.

아이엔은 "성년의 날은 따로 챙겨주지 않았다. 장미꽃을 못 받았다"라고 했다. 한은 "저희 자체가 장미꽃이고 향수다"라고 이야기했다.

청개구리 같은 멤버로는 창빈을 꼽았다. 멤버들은 "창빈이는 하기 싫다고 해놓고 막상 다하다. 또 반대로 아무거나 시키라고 해서 시키면 이걸 왜 시키냐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곡 '神메뉴'로 데뷔 2년 만에 첫 1위를 했다고. 스트레이 키즈는 "리노 형은 이런 거에 관심 없는 척한다. 형이라서 그런 것 같다. 물 흘러가듯이 인생을 산다"라고 했다.

또 스트레이 키즈는 JYP에게 "PD님, 이제는 유기농 말고 치킨, 피자 많이 사줘요. 오늘은 라디오에 나왔는데, 간만에 맛있는 걸 좀 먹고 왔다. 스테이가 더 관심 가져주는 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라고 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타이틀곡이 한 번 바뀌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컴백 활동하기 한달 전에 곡이 바뀌었다. 녹음까지 다 마쳤는데, 바뀌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숙소에서 가장 고생 안하는 멤버로 방찬은 한, 창빈을 꼽았다. 방찬은 "한 같은 경우는 말 다했다. 창빈이는 '하겠다' 해놓고 안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방찬은 "오늘 저희 리얼리티 방송이 오후 7시에 첫 방송된다. 스트레이 키즈의 또 다른 모습이 공개될 거다. 좀 신박한 흑역사가 나올 예정이니 봐달라"라고 했다.

가장 스웩 있다고 생각될 때에 대해 현진은 "음악을 찬 형과 함께 어두운 조명 아래서 듣고 있으면 스스로에게 심취하게 되는 것 같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스트레이 키즈는 "항상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 장마철이라는 우산 꼭 챙기시라. 오늘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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