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한국살이 4개월차 데이비드 가족…한국어 흘림체에 '당황'

입력 2020-06-25 20: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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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one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캡처
MBC everyone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한국살이 4개월 차 미국 데이비드 가족이 등장했다.

25일 오후에 방송 된 MBC everyone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ㅇㅇㅇㅇ

데이비드는 한국살이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데이비드 가족은 나들이에 나섰다. 스테파니는 외출제한 명령 때문에 하지 못한 일들을 하기 위해 나들이에 나섰다고 말했다. 스테파니는 아이들에게 즐거운 나들이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집을 나왔다.

데이비드와 스테파니는 고층빌딩, 나무, 강, 산이 어디에 가든 있는게 신기하다며 한국에 살고 있는건 행운이라고 했다.

이날 데이비드 가족은 첫 한국식 정육식당을 찾았다. 처음 시도 하는 것이라고 했다. 한국 고유의 바베큐를 찾았다고 했다. 아이들 놀이방이 있는 식당이 있어서 택했다고 언급했다.

데이비드 가족은 '여기요' '좋아요' 등을 말하며 한국어 공부를 틈틈히 했다. 하지만 식당에서 정자체가 아닌 흘림체로 표기해 헷갈려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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