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정해균이 신하균에게 센터장 자리를 제안했다.
25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영혼수선공' 31회에는 이시준(신하균 분)에게 정신의학 센터장을 제안하는 박대하(정해균 분)의 모습이 담겼다.
박대하는 이시준에게 "니가 센터장을 하자. 치료적 접근을 위해서는 진일보된 연구가 필요하다. 그거 이교수 꿈이기도 하잖아, 고민은 해볼 수 있잖아"라며 센터장 자리를 제안했다.
이어 박대하는 조인혜(조경숙 분)을 만났다. 박대하는 "병원장님도 용기있는 행동을 하셨다. 많은 고민끝에 길을 선택했듯이, 지금 이교수가 하고 있는 치료 방식은, 이교수가 밤낮 없이 연구한 결과다"라며 설득했다.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미쳐가는 사람들을 위한 정신과 의사들의 이야기 '영혼수선공'은 매주 수, 목요일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