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라비, 혹시 뜀틀의 신인가...엄청난 실력에 '깜놀'

입력 2020-06-28 1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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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라비가 엄청난 뜀틀 실력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영월 여름맞이 체력 증진 프로젝트에서 뜀틀 능력을 선보인 라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구복탕을 걸고 펼친 진국체전 뜀틀에 도전했다. 처음에는 멤버들도 다 잘했지만 멤버들이 차례로 탈락하고 결승이 펼쳐졌다.

라비와 김선호가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2m 10cm에 이르는 뜀틀을 보며 멤버들은 놀라워 했다. 먼저 김선호가 자신 있게 도전했다. 하지만 중요부위가 뜀틀에 충돌하고 말았다.

이어 3라운드로 뜀틀에 앉아서 3초를 버티는 종목에 도전했다. 이에 김선호는 2m 20cm에서 뜀틀 앉기에 실패하며 "너무 무섭다"고 했다. 이어 라비가 도전했다.

라비는 엄청난 점프력으로 뛰어오르며 2m 20cm의 뜀틀 넘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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