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차승원, 집돌이의 첫 산책... 죽굴도 풍경에 '감탄'

입력 2020-06-26 2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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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차승원이 죽굴도의 풍경에 감탄했다.

26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섬에 입성한 후, 첫 산책을 나서는 '집돌이' 차승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은 "산책을 가보네, 정말 안어울린다. 한번 가보죠"라며 세끼하우스를 나섰다. 차승원은 벤치 전망대에 도착해 "진짜 바람이 세네"라고 말했다. 이어 차승원은 눈앞에 펼쳐지는 멋진 풍경에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어 차승원은 숲길로 들어섰고, "이런데가 있었네. '아바타'야"라며 감탄했다. 차승원은 숲속에서 마을을 지켜주는 당산나무를 발견했다.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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