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산다라박, 침대에 누워 청순 미모 발산..바다 "내 머리 한 거니" 유쾌한 우정

입력 2020-06-29 11:51:50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산다라박이 압도적인 미모를 뽐냈다.

29일 새벽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취침 직전인 듯 침대에 누운 모습. 새하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청초한 산다라박의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앞머리 일부를 잡고 있는 모습에 바다는 "내 머리 한거니"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산다라박은 Fashion N '팔로우미 리뷰ON'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