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제로 식당이 오픈했다.
1일 오후 olive에서 방송된 '식벤져스' 2회에는 제로 웨이스트 식당의 첫 오픈날이 그려졌다.
첫 번째 손님이 등장했다. 봉태규는 지배인으로 변신해 "저희 제로 웨이스트 식당은 단일 메뉴다. 따로 냅킨이 없이 손수건으로 사용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첫 손님에 이어 두 번째 손님이 등장했다. 문가영과 문빈은 홀 담당으로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였다.
문빈은 1주문 3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세 번째 팀이 등장했다. 이 팀은 식재료를 얻었던 광장시장의 육회 식당 사장님들이었다.
국내 각지 푸드 로케이션의 남겨진 식재료를 활용해 최고의 셰프 드림팀 군단이 새로운 메뉴를 개발, 선보이는 '제로 웨이스트' 리얼리티 '식벤져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olive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