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혼성그룹 쿨의 멤버 유리가 LA에서의 시원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쿨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필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리는 LA의 야자나무 밑에서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상에서 여유를 즐기며 환하게 웃는 미소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LA가 느껴지는 멋스러운 패션이 눈에 띈다.
한편, 쿨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