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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윤계상과 이별 후 "카오스 같았던 올해 전반부..새 에너지로 다시 시작"

입력 2020-07-02 11: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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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인스타그램
이하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코리아 출신이자 배우 이하늬가 청초한 미모로 취미생활을 즐겼다.

2일,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초충도. 첫 병풍. 지난 몇 달간의 작업♥. 후반부의 새로운 시작. 모두에게 카오스같았던 2020년의 전반부 반년. 나머지 후반부는 숨 고르고, 새 에너지로 다시 시작 합니다. .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오늘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들 각자위치에서 힘냅시다!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하늬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한 채로 초충도, 병풍을 그리고 있다. 여전히 빛나는 미모에 많은 남심을 저격했다. 특히 날카로운 콧대가 눈에 띈다.

한편, 이하늬는 최근 윤계상과의 공개연애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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