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영자가 매니저를 각별하게 챙겼다.
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새 매니저와 함께 음식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아이돌에게 손수 음식을 대접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맛을 잘 아는 매니저와 함께 집에서 가지고 온 요리 장비들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내가 양념통을 준비했는데 넣을 틀이 넣어서 직접 짰다”면서 매니저가 이영자를 위해서 나무로 만든 양념통 틀을 제작해왔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엔플라잉, 뉴이스트의 JR과 함께 촬영을 시작했다. 이들을 위해 요리를 하던 이영자는 “ㅇ야념이 40-50개가 있다”면서 자신만의 요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영자는 가마솥 뚜껑에 장어를 가득 채워 구워 군침 도는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에 윤두준은 자신도 꼭 초대해달라며 감탄했다. 장어가 익어가는 비주얼에 연잎까지 깔아 넣어 장어구이가 완성 됐다. 이영자는 촬영 동안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매니저를 위해서 직접 구운 장어를 접시 한 가득 담아 몰래 전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두준은 삼겹살과 연결 되어 있는 갈빗대 부분을 먹고 싶다면서 이영자의 방송에 출연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