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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와, 성형 고백 후 응원에 화답 "전세계에서 DM이 1억만통"

입력 2020-07-08 10: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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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래퍼 타쿠와가 쏟아지는 응원에 화답했다.

8일 타쿠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전세계에서 온 dm이 1억만통.."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을 캡처한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타쿠와는 앞서 외모 콤플렉스로 인해 성형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고백하는 이유는 성형을 추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생각할 여지를 남기기 위해서라고 타쿠와는 전했다.

이와 더불어 비포 애프터 사진까지 가감없이 공개했고, 타쿠와의 글은 외신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전세계에서 응원메시지가 쏟아지자 화답한 것.

한편 타쿠와는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 8'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 Mnet '굿걸'에서 동료 래퍼 퀸와사비와 파격적인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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