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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꿈 이뤄졌다"..'최민환♥'율희, 댄스 퍼포먼스 메이킹 공개

입력 2020-07-08 14: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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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율희가 댄스 퍼포먼스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DANCE PERFORMANCE Making'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율희는 설명글을 통해 "7월에 첫 문을 댄스 퍼포먼스로 열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셔서 ^^;; 모든 연습 과정을 공개해봅니다! 부족한 제 실력에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저도 너무 힘이 나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율희는 "세 번째 연습을 하는 중이다. 안무는 다 나갔고 디테일을 맞추고 있다"라며 안무를 만든 세진을 소개했다.

율희는 "나 왜 이렇게 박자가 느리냐, 힘이 달리니까 박자가 느려진다. 뭔가 몸이 무겁다"라고 말했고, 세진은 자신감이 떨어진 율희를 칭찬하고 응원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음 날 율희는 안무팀과 함께 맞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율희는 인스타그램 업로드용 스포 사진을 찍으며 팀원들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율희는 "언니 오빠들이 있어서 제가 약간 묻혀가는 느낌이다. 제가 춤을 잘 춰 보일 수 있게 도와주시는 분들이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후 대망의 촬영 날 율희는 붉은색 의상을 입고 매혹적인 미모를 보여줬다. 율희는 "아침에 거울을 보면서 눈빛 연기를 했는데 괜찮더라"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촬영된 영상을 본 세진은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고, 율희 역시 "드디어 율희의 꿈이 이루어졌다"라며 감격했다.

끝으로 율희는 편집팀, 안무팀과 함께 밥을 먹으며 "영상도 멋있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이 뒤에서 노력을 해주셨다. 저를 위해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다음에 또 멋있고 예쁜 안무 영상으로 돌아올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전하며 영상을 마쳤다.

한편 율희는 남편 최민환, 아들 재율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 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지난 2월 또둥이 아린, 아윤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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