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티아라 큐리가 작은 얼굴을 자랑했다.
12일 가수 큐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어만 볼게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러블리한 디테일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큐리가 8등신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큐리는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지난해 12월 31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방언니 - 방송국에 사는 언니들' 영상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