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수근이 서장훈에게 헌팅 술집을 가보라고 추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신혼부부 홍종혁 씨와 김혜영 씨가 등장했다.
김혜영 씨는 "남편이 집을 너무 자주 나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3교대를 하면서도 저녁 8시에 나가 새벽 2, 3시에 귀가한다는 말을 듣고 선녀들은 "일이 안 힘들구나"라고 팩트 폭력을 날렸다.
이어 이들은 남편 홍종혁 씨에게 "게임하느라 생활 패턴이 깨지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게임을 안 할 때는 술을 마신다는 말에 선녀들은 "너 지금은 아내가 초반이라서 이해해주지만, 나중 되면 스트레스가 쌓인다"고 충고했다.
김혜영 씨는 "남편과 제가 헌팅으로 만나서 더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서장훈에게 "한번 가봐요"라고 말해 서장훈을 당황시켰다.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