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인혜가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배우 오인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가자. 날샜음"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인혜는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오인혜는 러블리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로 단발 헤어스타일링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인혜는 2012년 MBC'마의'에서 얼굴을 알렸다. 2018년 3월 종영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나만 빼고 연애중'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