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눈에 띄는 타투..멋쟁이 엄마 "행복하게 일하고 육아하고"

입력 2020-07-13 11: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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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빈우가 아이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일하고 육아하고 감사하면서 살면되지 머 #그거면됐지뭐 #family"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공원에서 아이들과 주말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김빈우의 건강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의 밝은 표정도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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