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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예린 측 "급성 위장염으로 '정희' 불참..향후 스케줄 논의中"(공식)

입력 2020-07-15 17: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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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사진=민선유 기자
예린/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여자친구 예린이 금성 위장염으로 '정오의 희망곡' 생방송에 불참했다.

15일 여자친구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러나 예린은 급성 위장염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이와 관련 여자친구 예린의 소속사 소스뮤직 측 관계자는 "예린은 급성 위장염으로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다"며 "향후 스케줄은 논의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새 미니앨범 '回:Song of the Sirens'의 타이틀곡 '애플'로 컴백했으며, 내일(16일) 첫 음악방송인 Mnet '엠카운트다운'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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