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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 1000일 축하 기념 초코 파티→기찻길 여행

입력 2020-07-20 06: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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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KBS2'슈퍼맨이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하오가 태어난지 1000일이 됐다.

19일 오후에 방송 된 KBS2'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하오가 아빠와 1000일 기념 기찻길 여행을 떠났다.

하오가 1000일 기념으로 초콜릿 파티를 했다. 초콜릿 덕후 하오가 토마토 퐁듀, 마시멜로우, 바나나를 찍어서 맛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오가 첫 카메라를 들고 기찻길을 걸었다. 하오는 엄마가 첫사랑이라고 말해 귀여움을 자아냈다.

윌리엄은 아빠 샘에게 "솔직히 무엇을 준비했는지 말해달라"고 말했다. 샘은 윌리엄에게 팽이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고 했고, 윌리엄은 이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해 아빠 샘을 당황시켰다.

이날 샘의 선물은 소원을 들어주는 달님을 선물했다. 윌리엄은 소곤소곤 소원을 빌었고, 샘은 그것을 듣기 위해 귀를 기울였다. 윌리엄은 "내 소원은 너만 알고 있어야 한다"며 아주 작은 소리로 말했다. 샘은 너무 작게 이야기한 소원 때문에 소원을 알지 못했다.

앞서 샘은 벤틀리를 장롱 안에서 형이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를 듣고 알려달라고 했다. 하지만 벤틀리는 답답함에 바깥으로 나왔다.

샘은 윌리엄에게 달님에게 크고 또박또박 이야기를 해야지 달님이 알아들을수가 있다고 말했다. 윌리엄의 소원이 궁금한 샘은 벤틀리에게 물어봤지만, 벤틀리는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벤틀리는 다시 아빠 샘에게 윌리엄의 소원을 전달했다. 샘은 인맥을 총동원해 윌리엄이 원하는 선물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한편 도플갱어 아빠 도경환이 기부하가 되는 드라이브스루 티셔츠를 판매에 나섰다. 장윤정은 노래를 부르며 드라이브스루를 찾는 손님들의 귀를 호강시켰다.

고객들은 장윤정 SNS를 듣고 드라이브스루에서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윌리엄이 생일을 맞이했다. 벤틀리가 윌리엄을 위해 생일 노래를 불렀다. 샘은 윌리엄 생일 날 시리얼을 선물한줄 알고 속상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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