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문세윤, 독도새우 획득 실패... 못 먹는 새우에 "살이 맑다" 좌절

입력 2020-07-19 18: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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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문세윤이 딘딘에게 패배했다.

19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독도새우를 내건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독도새우를 걸고 마지막 라운드 '허리 펴 새우'를 하게 됐다. 엉덩이에 튜브를 낀 후, 허리를 쭉 폈을 때 튕겨져 나가는 거리가 길면 이기는 게임이었다. 문세윤은 엉덩이가 들어가는 튜브를 찾지 못해 좌절했다. 그는 마지막 파인애플 튜브에 엉덩이를 끼웠다.

멤버들은 문세윤의 엉덩이를 보고 "비치볼 같다. 파인애플이 살아있다"고 놀라워했다. "이름을 문새우로 바꾸겠다"고까지 다짐했던 문세윤은 딘딘에게 간발의 차로 패배했다. 이어 문세윤은 먹지 못하는 새우를 보고 "살이 맑다"고 슬퍼했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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