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영란 "아들 등원 셔틀 놓칠까봐 앞치마 한 채 달려옴..쳇바퀴 일상"

입력 2020-07-17 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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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인스타
장영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장영란이 아침 일상을 전했다.

17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 그렇듯 똑같은 #쳇바퀴일상 오늘도 고고씽 아침 먹이고 준우 등원시키고 (셔틀버스 놓칠 거 같아서 옷도 못입고 앞치마 한 채 달려옴요. 앞치마 벗으려 했는데 하하하 #노브라 그는 하트를 남기며 빠이. 지우 온라인 수업 시키고 점심 먹이고 (그녀는 점심 식사 후 사과 먹으며 #만화책보기) 내 머릿속은 점심 먹임과 동시에 '저녁은 모 먹이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의 아들 준우 군이 셔틀버스를 타고 장영란을 향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창문에는 장영란이 앞치마와 마스크를 한 채 준우와 인사하는 모습이 비쳤다. 사랑표현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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