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랑꾼' 류수영, 아내 박하선 여우주연상 수상 축하 "너무 멋져"

입력 2020-07-17 09:49: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여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했다.

배우 류수영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우주연상 수상을 너무 너무 너무 축하해 #너무멋져 #고백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박하선 #bifan #bestactress winner #parkhaseon"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 16일 막을 내린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영화 '고백(Go Back)'으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에 류수영은 기쁜 마음을 표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