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현진이 사랑스러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17일 전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튼튼이 이가 나는 중이에요. 위쪽 앞니가 하나만 나서 웃을때 히죽히죽 썩소 느낌 ㅋㅋㅋ 원래 이가 이렇게 하나씩 나나요? 너무 귀여워서 웃을때마다 찍음 밤에 이앓이때문에 자꾸 깨는데 뭘 해줘야 하죠.. #이앓이캔디 효과 있나요.. #튼튼이_232일 #8개월 #쑥쑥크는중 #이앓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의 아들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 하게 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