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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전소미, 외제차 실검 "'화나요' 그렇게 많이 누른거 처음봤다"

입력 2020-07-22 2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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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전소미가 외제차 실검에 대해 이야기 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전소미가 외제차 실검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외제차 때문에 실검에 올랐던 전소미는 "제가 그 차를 너무 타고 싶었다. 리얼리티 촬영을 할때 탈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했는데 시승협찬이 됐다. 조심조심 탔는데 엔진 소리에 너무 좋아서 심장이 뛰었다. 사고 싶은데 사람들이 기사에 화나요를 그렇게 많이 누른거를 처음봤다. 실검에 올랐을때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시간이 지나면 밝혀지게 돼 있으니까 저는 리얼리티 조회수가 많이 오를거 같아서 좋다고 답했는데 다음날도 실검에 올라있어서 회사에서 해명 기사를 냈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전소미는 "뉴스에 출연했던거는 저희 가족들만 알고 있던 비밀이었는데 최근에 발굴이 됐다. 아빠랑 삽을 들고 눈을 치우고 있었다. 그때 저는 4살?"라며 뉴스에 출연했던 자료가 공개됐다. 전소미는 "저희 팬들이 쟤는 4살부터 자기 홍보를 했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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