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조국♥'김성은, 다둥이 덕 북적거리는 아침 풍경 "오늘 등교하는 날"

입력 2020-07-21 16: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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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성은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 아침풍경. 태하오빠 오늘 등교하는 날! 동생들한테 뽀뽀 다 해주고 가심! 윤하는 오빠따라 재하한테 뽀뽀뽀! 오늘 태하.윤하 둘다 등교해서 재하랑 둘이 윗집언니네 가서 요리수업! 재하랑 둘이 집에서 외롭게 굶고 있을뻔 했는데.. 완전 많이 먹고 옴. 아~~한숨 자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 옹기종기 모여 있는 삼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우애 좋고 사랑스러운 세 자녀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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