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소영, 문지애 아나운서가 친정 MBC를 방문했다.
21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정 왔네요. 허일후 선배의 부르심으로 문지애 선배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문지애도 "그리운 옛 회사. 라디오 싱글벙글에 나갈 줄이야. 보고 싶은 선후배들도 보고 내 동기도 만나고 우리 남편 책상도 봤다"라고 적었다. 문지애의 남편은 MBC 전종환 앵커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 김소영은 허일후, 배기성과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첫 딸을 낳았다. 현재 올리브 예능 '프리한마켓10'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