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전일, '♥김보미'와 행복한 새 신랑.."결혼식에 돈 쓰지마라 후회했다"

입력 2020-07-22 07:31:25
    • 복사완료!

윤전일 인스타그램
윤전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의 남편이자 발레리노 윤전일이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윤전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결혼식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전일은 사진과 함께 "연애보다는 결혼이 더 좋은 요즘의 행복이다. 결혼은 하되 결혼식에 돈 쓰지 마라. 나도 후회했다. 전일 명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전일과 김보미는 수트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두 사람의 모습에서 행복한 기운이 느껴진다.

한편 윤전일과 김보미는 결혼 후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