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종합]"내 딸이라 좋아"..'정희' 오나라X김혜준, '십시일반'으로 보일 모녀 케미

입력 2020-07-22 13:52:18
    • 복사완료!

'정희' 방송캡쳐
'정희'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오나라와 김혜준이 '십시일반'에서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배우 오나라, 김혜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MBC '십시일반'에 출연할 예정이다.

오나라는 "제가 스페셜 DJ를 한 적 있다. 로망이어서 호기롭게 도전했는데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김혜준은 "저번에 '장성규의 굿모닝FM'에 출연했는데 편안하고 즐겁게 다가왔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신영은 "저희 라디오가 해병대 캠프나 마찬가지다. 저희와 방송을 한 번 하면 다른 방송은 쉽다"라고 했다.

오나라는 "8부작이라서 굉장히 스피디하다. 블랙 코미디로 빠른 전개가 특징이다. 블랙은 혜준이가 코미디는 제가 담당하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머리를 쓰는 것도 있는데 블랙 코미디라 재미도 있다. 어둡기만 한 드라마는 아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혜준은 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미성년'에 출연했다. 김혜준은 "이번 드라마는 오디션을 본 건 아니다. 리딩을 해보고 캐스팅 됐다"라고 했다.

오나라는 "저는 김혜준이 제 딸로 나온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다. 김혜준이 제 딸로 나오는 게 맞냐고 물어보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킹덤'에서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사극 톤이 제가 처음 해보는 거였다. 데뷔한 지 얼마 안됐을 때라 많이 어려웠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오나라는 "저도 사극을 해봐서 아는데 정말 어렵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오나라, 김혜준이 출연하는 '십시일반'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