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소민, 하얀 나시티 입고 여리함 과시..보호본능을 자극해

입력 2020-07-23 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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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인스타그램
정소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정소민이 여리함을 드러냈다.

23일, 배우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인색 수국은 처음이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소민은 하얀 나시티를 입어 뽀얀 우윳빛 피부를 드러냈다. 머리를 묶어 드러난 작은 얼굴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여리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미모가 매력적이다.

한편, 정소민은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에서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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