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이경규가 김공장을 찾았다.
2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와 규라인 멤버들은 목포의 김 공장을 찾아갔다.
신상출시를 위해 목포를 찾은 이경규와 규라인 멤버들은 목포의 소울푸드라 불리는 ‘쑥꿀레’를 맛 본 뒤에 김 공장을 찾았다. 전세계 김 생산의 50%를 차지하는 한국답게 갖가지 맛의 김이 마련되어 있었다. 이들은 즉석에서 김 맛을 보고 맛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고 버터, 김치 등의 특이한 김들을 소개했다. 김자반을 먹어보던 이경규는 “청양고추를 넣었어요?”라고 물었고 단번에 정답을 맞췄다. 현재 개발 중인 김이라면서 “해외 나가면 잘 팔릴 수 있을까요?”라는 사장의 질문에 이경규는 당연하다면서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이윤석은 “저희 아이가 집에서 아무것도 없어도 김만 있으면 밥을 먹는다”고 말하면서 무조건 잘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다.
이들은 김 공장에서 개발 중인 특별한 김을 선물로 받으며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