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보름, 30대 무색한 최강 동안..남심저격 청순+러블리 미모

입력 2020-07-25 14: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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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름 인스타그램
한보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한보름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한보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블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보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청순하면서 러블리한 분위기 또한 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한보름은 지난 2011년 KBS 2TV '드림하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주군의 태양', '모던파머', '고백부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레벨업'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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