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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서울촌놈' 유노윤호, BOK 댄스팀 출신…K는 카(?)리스마 '웃음'

입력 2020-07-27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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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서울촌놈' 캡처
tvN '서울촌놈'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홍진영, 김병현, 유노윤호가 광주 제일고를 찾았다.

26일 오후에 방송 된 tvN '서울촌놈'에서는 이승기와 차태현이 광주 예비고사를 치뤘다.

유노윤호의 명소 쌍암공원을 찾았다. 윤호는 원형 공연장에서 춤을 추며 꿈을 키웠다고 했다. 유노윤호는 크루로 활동했던 곳을 이따금씩 찾아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했다.

윤호는 반형 공연장에서 즉석해서 공연을 준비해 춤을 추는 등 전문가다운 모습을 봉줬다.

이날 윤호와 함께 크루로 춤을 추던 친구들이 깜작 방문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윤호는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윤호는 "나 중학교 때 같이 춤을 췄던 댄스팀이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댄스팀 'BOK'는 과 윤호의 합동공연을 했다. 윤호와 함께 중학교 당시 댄스팀이었던 팀원과 완벽한 칼군무를 보여줬다.

이승기는 BOK가 어떤 뜻인지 궁금해했다. 이에 양진호는 "베스트 오브 카리스마였지만, C와 K를 헷갈려 했다"며 "보이스 오브 코리아로 변경을 했다"고 말했다. 이름을 유노윤호가 지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홍진영, 유노윤호, 김병현은 귄있다, 포로시 했어야 등 광주 사투리가 대방출 했다. 차태현과 이승기는 사투리와 사투를 벌였다. 귄있다는 매력있다는 포로시는 어렵게 했다는 의미의 사투리였다. 홍진영은 "느자구 없네"를 말했다. 이 뜻은 어이가 없다와 비슷한 뜻이었다.

이날 광주의 공공자전거는 '타랑께'였고, 이승기는 정답을 맞췄다. 홍진영, 차태현이 게임에서 지고 유노윤호와 이승기 병현이 함께 광주 나주 곰탕 집에서 먹방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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