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영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페셜MC 서영희가 근황을 공개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MC 결혼 10년 차 배우 서영희가 출연했다. 서영희는 둘째를 낳은지 80일 만에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는 근황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서영희는 "사건 사고가 항상 있는거 같다. 첫째 아이 키우면서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졌는데 그때 죽을거 같이 힘들었다. 다행히 병원에서는 괜찮다고 했다. 둘째를 낳고 첫째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싶었던게 둘째가 첫째한테 공격을 받고 응급실을 갔다. 아이를 이뻐한다고 첫째가 점프해서 안고 있는 둘째를 잡아 당겼다. 팔이 빠진 느낌이 들어서 걱정했는데 아이가 방긋 웃으면서 만세를 했다"고 현실 육아 에피소드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