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소민, 시원한 바닷바람 느끼는 청량 여신..일상에서도 화보처럼

입력 2020-07-27 17: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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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소민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배우 정소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양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소민은 푸르른 바다 근처에서 따스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있는 모습. 하얀 민소매 상의에 데님 스커트를 입고 청량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일상에서도 화보 같은 자태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한편 정소민은 KBS2 드라마 '영혼수선공'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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