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육진수와 이한나가 둘째 지우에 대해 말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육진수와 이한나가 둘째 지우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라면을 찾는 둘째 지우에 육진수와 이한나가 급하게 라면을 찾았다. 그리고 육진수는 "단백질 보강을 위해서 계란을 풀어주려고 하는데 먹을때도 있고 안 먹을때도 있다"라며 아들들의 단백질 보충을 신경썼다.
이어 육진수는 "지우는 아픈 손가락이다. 건강하게 잘 크고 있는 것만 해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한나는 "지우가 식도가 끊겨서 나왔다고 했다. 기관 절개관을 가지고 6년 넘게 병원 생활을 하고 40번 넘게 수술을 했다"라며 설명했다. 그리고 이한나는 "콧줄로 음식물을 섭취했었는데 콧줄을 떼고 나서는 뭐든 먹고 싶다는 걸 먹이는게 애를 잘 크는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먹고 싶다는걸 다 주다 보니 이렇게 된거 같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