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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다이어트 22일차..40살의 도전, 엄마는 강하다"

입력 2020-07-28 01: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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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22일차 근황을 전했다.

27일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22일차 #공복몸무게 53.2kg 오늘은 #하체데이 이제 진짜 시작인데...지금 2시간반 운동 중인 우리 #피곤하다ㅋㅋㅋ #큰일이네 #할수있다 #40살의도전 #어마는강하다 #아들둘맘 #운동하는엄마 #에바2020몸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바 포피엘은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게으름 피우지 않고 운동 중인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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