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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세' 황신혜, 여대생 같은 방부제 미모가 놀라워..피부가 어쩜 그리 좋아

입력 2020-07-28 16: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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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배우 황신혜가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28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흰 티셔츠에 슬랙스를 찰떡 소화했다. 58세답지 않은 여대생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끈하고 빛나는 피부가 매력적이다. 방부제 미모가 사랑스럽다.

한편, 황신혜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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