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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니 좋다' 서정희, 59세의 화려한 미모..붉은 머리 찰떡 소화

입력 2020-07-29 16: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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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방부제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순간처럼! 늘 최선을 다해 살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붉은 머리를 찰떡 소화해 우월한 미모를 입증했다. 클로즈업에도 기죽지 않는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59세 답지 않는 동안 미모가 매력적이다.

한편, 서정희는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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